-
새만금 사업 , 국경을 초월한 경제협력 시범도시로
국토해양부는 22일 국토연구원을 통해 새만금 사업의 마스터플랜(기본계획)을 3년만에 새로 발표했다. 기존 계획의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새 마스터 플랜에서는 새만금을 ‘국경을 초월한 경제협력 시범도시’로 만드는 방안을 제시했다. FTA(자유무역협정)확산에 따른 경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FTA체결 국가와 공동으로 경제협력 특구를 개발한다는 것이다. 한중 경협단지를 선도사업으로 추진한 뒤 일본․ 미국․ EU(유럽연합) 등으로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관계 연구위원은 “투자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고 글로벌 기업 임직원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거․ 복지․의료 등도 해당국가에 맞춤형으로 지원하다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 특구에는 식품가공 클러스터, 첨단 부품소재 산업, 해양관광산업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외국계 기업 중에선 처음으로 일본 도레이가 지난 8일 새만금 내 산업단지에서 고분자 첨단 플라스틱 소재 생산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신홍섭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23
-
현대,쌍용자동차 , 연비과장 사실 공표해야
국토해양부 “ 현대차 ․ 쌍용차가 자동차와 소비자들에게 연비과장 사실을 공표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달 26일 현지 재조사 결과 발표에서 "현대차 싼타페 2.0 디젤과 쌍용차 코란도스포츠의 표시 연비가 부풀려졌다"며 해당 제작사에 연비 부적합 사실을 공개하도록 했다. 국토부는 현대차와 쌍용차가 연비 과장 사실을 차량 소유자들에게 알리지 앟으면 시정명령을 내릴계획이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제41조)은 자동차 제작사가 자동차 또는 자동차 부품에 결함이 있는 경우 그 사실을 안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통지하고 전국 일간지에 공고해야 한다. 이의가 있을 경우 제작사는 15일 이내에 시정조치 면제 신청을 해야 한다.
편집국 편집장
2014-07-23
-
짜장면이 2천5백원, 10여년전 가격?
짜장면 한그릇 값이 2,500원, 짬뽕은 3,500원, 물냉면이 4,000원,10여년전 가격으로 중국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서울 강서구 까치산역 초입에 위치한 중식당"까치성" 이다. 이곳은 저렴하면서도 푸짐한 면류와 중국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싼 가격이라 혹시 품질 떨어지는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심이나 선입관을 갖지 않아도 된다. 매일 그날 쓸 채소, 해물 등 식자재를 믿을 만한 업채로부터 공급받아 사용하기 있기 때문이다.
음식값이 싼 원인은 짜장면 배달이 없고 서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라는 정서를 반영해 박리다매로 음식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
“일반 중식당은 배달비도 포함된 가격입니다. 하지만 짜장면 배달이 없으니 이에 대한 인건비 및 기름 값,사고 위험,종업원 관리 등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몸은 고단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데 집중해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중식 메뉴외에도 냉면 및 콩국수가 큰 인기다. 가격도 저렴할 뿐아니라 맛도 좋아 요즘같은 날씨에는 제격이라고 한다. 신홍섭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22
-
한국GM, 대법원 판결 “통상임금에 상여금 포함” 이행?
국내 자동차업계 임금․단체협상이 한창인 가운데, 한국GM은 지난 5월 대법원 판결을 중시하고 노조의 파업 강행을 막기위해 노조에 양보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한국GM근로자 5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한국 GM의 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는 취지로 판결했었다. 시행 통상임금은 야근,주말 특근 수당 등을 정하는 기준임금이다. 지난 17일 열린 18차 임․단협 교섭에서 적용시기를 “내달 1일부터 하자”는 회사측의 주장에 대해 민주노총 금속산하인 GM노조는 “지난 해 12월18일로 해야한다”는 반론을 제시했다. 한국GM의 이번 결정은 같은 금속노조 산하인 현대차․ 기아차 노조등에 상당한 투쟁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본다.
신홍섭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21
-
인스턴트 커피값 올리고 내리고
커피시장의 1위 기업인 동서식품이 원가상승을 이유로 커피값 가격 인상을 발표하자, 남양유업은 반대로 인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동서식품은 18일 " 커피믹스와 인스턴트 원두커피 등 커피 전 품목의 출고가격을 평균 4.9% 인상한다"고 밝혔다. 인상된 가격은 다음달 1일 출고분부터 적용된다. 동서식품은 올해 2월부터 브라질산 아라비카 원두 가격이 올랐다는 점을 가격인상요인으로 들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경기침체가 지속돼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음주 중 프렌치커피믹스 가격을 내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업계관계자는 ”경쟁사의 가격인상을 틈타 시장점유율을 높이려는 전략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신홍섭 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21
-
탈모, 지키느냐 잃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생활 속 작은 습관이 풍성한 모발을 보존한다. 머리를 감거나 손질할 때는 물론 식사할 때도 신경써야한다. 풍성한 모발을 원할 때 주의해야할 습관을 두피케어와 탈모를 수년간 연구해온 미용협회 강사를 역임한 배모원장를 만나 알아보았다.
탈모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켜야 할 습관 10가지
1.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피부 세포가 재생되고 활성화되는 밤10시 ~ 새벽 2시 전에 두피와 모발을 깨끗이 하면 두피세포의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왁스나 스프레이 등 헤어스타일링 제품이 묻은 두피와 모발을 세척하지 않고 잠들면 이 물질이 성장하는 모구를 막아 탈모를 일으키므로 자기 전에 감는 것이 좋다.
2. 미지근한 물에 머리카락을 적신다음 감는 것이 좋다.
머리 감을 때는 손끝의 도톰한 지문쪽으로 두피를 누르면서 마사지하듯 한다. 샴푸 거품으로 두피 기름기를 씻은 뒤 따뜻한 물로 헹궈야한다. 린스나 트리트먼트제품은 모발 끝에만 묻히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헹구자. 마지막 헹굴때 찬물을 사용하면 두피에 탄력이 생긴다.
3. 머리를 꼼꼼히 말리고, 젖은 머리로 외출을 하지 않는다.
모발은 젖었을 때 가장 약하다. 젖은 모발을 수건으로 감싸 지그시 눌러 물기를 제거한 뒤 자연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드라이어를 사용할 때는 머리에서 30㎝ 이상 떨어뜨려 찬 바람을 이용한다. 드라이어의 따뜻한 바람은 모공을 열어 이 물질이 들어오기 쉽게만들고, 모발의 구성 성분인 단백질을 파괴한다.
4. 인스턴트 식품을 삼가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탈모 예방에는 요오드 식품, 단백질 식품, 채소와 과일이 좋다. 몸속에 수분이 적으면 혈액순환 능력이 떨어져 탈모를 부추긴다. 구기자와 하수오는 탈모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모자를 장시간쓸 때는 수시로 벗어 통풍시킨다.
모자를 착용하면 두피가 숨을 쉬지 못해 오히려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모자는 너무 오래 쓰지말고, 장시간 쓸 때는 수시로 벗어 통풍시키는 것이 좋다. 신홍섭 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17
-
광진구에터미 미용실에서 생긴 일 , "유쾌한 하루가 돼요!"
편집국 편집장
201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