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토산책) 꽃잎 물방울과 고요히 흘러가는 강물
  • 기사등록 2019-08-27 11:11:15
기사수정



 

찰랑대는 꽃잎에 바투 붙어서서 사진을 찍어본다. 보지못한 아름다움과 느끼지 못한 생동감이 전해진다. 이슬맺힌 꽃수술에 고요히 흘러가는 강물을 오버랩시켜본다. 강물의 거품은 고요히 흘러가는 강물의 흐름을 막는 장애물이 되기고 한다. 장애물이 가로막지 않는 한, 강표면에는 잔물결이 생기지 않는다. 강물이 흘러가게하는 에너지의 힘이 얼마나 큰 지 다시 생각나게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498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물가안정을 목표로 하는 한은 금통위, 2026년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3.0%로 동결
  •  기사 이미지 반려견이 주는 행복의 선물
  •  기사 이미지 중동사태이후 바뀐 미달러화지수와 미국 장기 금리 흐름 속 유로화는 1.15~1.18 범위에서 등락 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