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토에세이) 봄 골목길, 추억 속 고산길 그 향내
  • 기사등록 2019-04-13 06:08:12
기사수정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산책길 어귀 한떨기 야생화 아름답게 꽃을 피웠다. 4월의 어느 따뜻한 봄날, 어릴적 돌담 넘어 흐드러지게 피던 꽃망울은 긍정과 희망의 꿈을 심어주었다. “어떤 가치지향의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어떻게 꽃을 피워야 할 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을 것이다”라는 누군가의 말에 공감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469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물가안정을 목표로 하는 한은 금통위, 2026년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3.0%로 동결
  •  기사 이미지 반려견이 주는 행복의 선물
  •  기사 이미지 중동사태이후 바뀐 미달러화지수와 미국 장기 금리 흐름 속 유로화는 1.15~1.18 범위에서 등락 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