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토에세이) 비탈길 옆 봄기운을 전하는 개나리 꽃
  • 기사등록 2019-03-31 12:25:57
기사수정


 

겨울에서 봄으로 잇는 통로를 벗어난 줄 알았는 데, 꽃샘 추위 봄바람에 벗어냈던 옷 한겹을 입었다. 굴곡진 비탈길 끝자락에 활짝 핀 개나리 꽃이 한 창 타고있는 봄기운 전하고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467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물가안정을 목표로 하는 한은 금통위, 2026년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3.0%로 동결
  •  기사 이미지 반려견이 주는 행복의 선물
  •  기사 이미지 중동사태이후 바뀐 미달러화지수와 미국 장기 금리 흐름 속 유로화는 1.15~1.18 범위에서 등락 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