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뽀리산책) 미소가 머금어지는 ‘봄’
  • 기사등록 2019-03-24 08:47:06
기사수정



 

“야 봄이 왔네 !” 뾰족뾰족 파아란 새싹들이 땅 속 잠에서 깨어 쏘오옥 얼굴을 내민다.

“꽃샘 추위 심술에 “아이 추워라”. 하지만 우리집 반려견 뽀리는 더없이 즐거운가보다.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진다. 벗들의 모습이 오버랩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466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물가안정을 목표로 하는 한은 금통위, 2026년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3.0%로 동결
  •  기사 이미지 반려견이 주는 행복의 선물
  •  기사 이미지 중동사태이후 바뀐 미달러화지수와 미국 장기 금리 흐름 속 유로화는 1.15~1.18 범위에서 등락 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