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4월 ~6월 '고종,명성후 가례재현 등전통행사 열려
  • 기사등록 2015-04-16 08:00:46
  • 수정 2015-04-16 09:02:45
기사수정

 


                                              (사진 서울시 제공)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가이며, 대한제국 첫 황제인 고종이 즉위 전 12세까지 살았던 운현궁에서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 행사가  18일 14시~16시 개최된다.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행사는 궁중에서 경사스런 잔치에 연행되었던 '궁중정재(宮中呈才)'공연으로 왕비로 책봉된 명성후가 책봉 교명을 받는 '비수책(妃受冊)'의식'이다. 고종이 왕비의 거처인 별궁에 친히 거동하여 명성후를 맞이하는 '친영(親迎)의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또 서울시는 매주 일요일 전통공연행사 '꽃필 녘 일요마당(4.19~6.14' "과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 '직장인을 위한 작은 음악회(4월~6월)'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www.unhyeongung.or.kr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10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물가안정을 목표로 하는 한은 금통위, 2026년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3.0%로 동결
  •  기사 이미지 반려견이 주는 행복의 선물
  •  기사 이미지 중동사태이후 바뀐 미달러화지수와 미국 장기 금리 흐름 속 유로화는 1.15~1.18 범위에서 등락 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