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바로뉴스 전체뉴스 단상) 익을수록 벼가 머리를 숙이는 것처럼 ! 2017-05-24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 100% - [시사바로타임즈=고암기자] 자만하지마세요 세상은 만만치 않아요 외눈박이 오목눈으로 비탈길을 걷을 적은 없나요 동굴 벽에 비친 그림자만 진실인 줄 안 적은 없나요 동굴밖 태양아래 비친 물결 고운 햇살 온 세상에 가득하네요 고암기자 jyjang419@sisabarotimes.com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싸이월드 공유하기 네이버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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