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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건강) 매서운 한파 물러가면, ‘투금탄 설화’ 담은 한강산책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강서 한강공원 가족피크닉장, 사진 서울시제공)
오늘 12일 아침.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이번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풀린다. 매서운 한파가 물러가면 건강한 야외 활동으로 겨울왕국이 펼쳐지는 한강공원을 거닐어 ...
2018-01-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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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수입물가. 지난해 5개월간 최저 … 美 생산자물가는 1년 4개월만에 하락
지난해 12월 미국의 수입물가가 5개월간 가장 저조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같은 달 생산자물가는 1년4개월만에 하락했다. 미국 달러화 약세에도 수입물가상승률 둔화와 생산자물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에 부정적 기류가 형성됐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10월(현지시간) 12월 수입 물가지...
2018-01-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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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채금리 큰폭 상승 … 드라기 총재 작년 ‘신트라연설’ 수준 오를까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10일 (현지시간) 유럽 채권시장에서 독일의 장기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0.54%로 전일보다 8bp(1bp=0.01%) 올랐다. 국제금융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독일 국채금리 상승은 유럽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긴축 움직임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독일 국채금리는 대체로 ...
2018-01-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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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국제유가 WTI 60달러선 웃돌아 …세계경제회복, 지정학적리스크는 새해도 상승요인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지난해 29일 이후 국제유가(WTI기준)가 60달러선을 웃돌고 있다. 올해 상승세를 이어갈 지는 세계경제 상승세 지속과 지정학적 리스크,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이행률 등이 관건이다. 국제유가는 지난 한해 동안에 12.5% 상승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
2018-01-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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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새해 청신호, 파생상품 헤지 포지션 ↓
황금개띠 새해 둘째주.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 인덱스인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공포지수(VIX)는 9~10 대로 낮은 수준이다.
9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지난해 전주말인 29일(24,719)보다 667포인트(2.6%) 오른 25,386에 거래를 마쳤다. 2만5000선을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쓴 4...
2018-01-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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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유럽 스톡스600지수, 2015년 8월이후 최고치… 올 중국 상하이 지수 상승세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9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오름세로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600지수는 2015년 8월이후 최고치인 400을 기록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8일 (현지시간) 3,400선을 넘어선 후 새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럽 주요 EU 회원국의 주가지수는 2...
2018-01-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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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한노인회 연합회, 오늘 신년인사회 개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회장 김성헌)가 오늘 10일 신년인사회를 갖는다. 12시30분 전경련회관 스카이팜 프로미나드(50층)에서 개최한다. 대한노인회등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김종환 서울특별시 약사회장등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2018-01-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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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회, 새해는 ‘내실다지는 해 ’ … IFBF 국제미용페스티벌은 3월20일 개최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사진 최영희 중앙회장, 출처 미용사회)
대한미용사회 중앙회(회장 최영희)가 새해 외형보다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 ‘ 2018 IKBF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는 오는 3월20일 개최한다. 미용사회는 2일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시무식 및 신년하례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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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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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눈꽃내린 사철나무와 '동화같은' 삶의 신비
[시사바로타임즈=고암기자]
붉그스름한 노을을 얼굴 가득 담고 한 노신사가 눈꽃내린 사철나무를 바라보고 있다. 내 발자국 소리를 감지했는 지 뒤를 돌아보며 부드러운 미소로 나를 맞이한다. “오늘은 허방을 밟는 기분”이란다.
"삶은 언제나 신비한 것"이다. 그 노신사가 어떤 삶을 살아왔...
2018-01-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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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 확대, 새해 소비 특징은 ‘개인효용 극대화’될 듯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올해 실질소득 정체 및 가구의 소형화로 나만의 가치를 추구 하면서 개인 효용(Utility)을 극대화하려는 소비현상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새해 소비 특징을 △물품을 소유하는 소비에서 공유형(Sharing) 소비로의 확대현상, △ 건강을 고려하는 ...
2018-01-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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