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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수출 500억 달러 돌파, 반도체 수출 108억 달러 월별 최대
(그림 출처 산업통산자원부 www.motie.go.kr)
3월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500억 달러를 돌파했다. 11개 주력 품목 중 반도체는 처음으로 단일품목 수출액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6.1% 증가한 515억 8000만 달러를 기록...
2018-04-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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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들고 탈 수 없는 음식물은? 서울시, 기준마련
[시사바로타임즈= 방기웅기자]
(시내버스 음식물 반입금지 세부기준 2018.1.4 조례 적용 예시)
“일회용 포장컵에 담긴 음료나 얼음, 일회용 컵에 담긴 치킨・떡볶이 등 음식물, 뚜껑이 없거나 빨대가 꽃힌 캔, 플라스틱 병등에 담긴 음식물”등을 가지고 버스에 오를 수 없다. 반입금지 음식물을 가진 ...
2018-04-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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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비판에 나선 트럼프, 나스닥 아마존 쇼크 긴장
‘에브리싱 스토어(everything store)'를 꿈꾸는 아마존 주가가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3월 마지막주, 두 번에 걸쳐 아마존 비판에 나섰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아마존이 값싼 우편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제대로 된 비용과 세...
2018-04-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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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역 고가 밑 시민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된다.
[시사바로타임즈=방기웅기자]
( 외부 조성예시도, 서울시제공)
방치돼 왔던 서울시 옥수역 교량・고가 하부 공간이 시민 공공문화공간(다락 옥수)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다락 옥수’를 오는 3일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락 옥수’는 뉴욕의 로우라인 같은 도심 숲의 ...
2018-04-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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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조 2025’, 다시 풀어 본 핵심업종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중국이 독일의 ‘Industry 4.0’을 모방한 중국제조 2025’를 통해 신 성장 첨단산업을 육성하면서 글로벌 통상분쟁과 국내 관련 기업들에게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중국 제조 2025’ 추진현황을 살펴본다.
중국은 현재 13차 5개년 규획(13・...
2018-04-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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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제조 2025 트리거, G2 갈등 … 中 반도체등 첨단기술산업 세 부담 경감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중국이 첨단 제조업 분야 로컬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을 30일(현지시간)발표했다. ‘중국 제조2025’ 계획의 일환이다. ‘중국제조 2025’란 인터넷과 전통제조업 간 융합을 토대로 하는 스마트 제조업을 지향하는 정책으로 중국 수출 비중이 큰 나라들에게 타격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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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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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마음의 점과 크기 그리고 여정
[시사바로타임즈= 고암기자]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작은 컬러 점(點)들의 조합임을 알 수 있다. 사진도 마찬가지다. 작은 점들은 다양한 이미지를 만든다. 한 점은 섬세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섬세한 이미지의 작은 부분을 거친 이미지로 바꿀 수도 있다. 한 점의 위상(位相)이다.
점은 모...
2018-03-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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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 시작한 '스튜어드십코드' , 활성화될까 ?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지난해 국내 자본시장에 도입된 ‘스튜어드십 코드’(SC)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주주권 행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C는 연기금이나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투자자들이 고객에게 높은 장기수익률로 보답하기 위해 기업 의사 결정과정에서 적극적인 의결권행사를 하기위한 자율...
2018-03-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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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월 4주차 고용시장, 견조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1973년 이후 최저치
미국 고용시장 호조세가 지속됐다. 3월 4주차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지난 1973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는 3월 4주차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만 5천 건(계절 조정치)으로 전주대비 1만2천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973년 이...
2018-03-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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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 축제, 내달 7일 개막
왕벚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여의도 봄꽃축제가 4월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국회 뒤 여의도로(윤중로) 일대에서 열린다. 여의서로 1.7Km 구간에 만개한 봄꽃이 나들이객을 맞는다. 왕벚나무 1886그루를 비롯해 진달래, 개나리, 철죽등 13종 8만7000여 그루 꽃길을 연출한다. 이와함께 6일과 7일 한강공원에선 한강봄꽃 콘서트가 열...
2018-03-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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