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미국 국채 2년물과 10년물의 금리 차(스프레드), 50bp ↓ … '경기하강 신호 아니다‘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한 가운데 미국 국채 2년물과 10년물의 금리 차(스프레드)가 50bp(1bp=0.01%포인트)를 밑돌았다. 장·단기 국채 금리차가 50bp이하로 축소되며 장단기 금리차의 역적가능성도 있지만 경기하강신호가 아니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미...
2018-05-02 편집국
-
美 제조업 견조세 유지 … 4월 ISM 지수 57.3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지난달 미국 경기선행지표(산업지표)인 ISM 지수가 전달보다 2.0포인트 하락했지만 기준점 50을 크게 웃돌아 경기확장을 나타냈다. 미 ISM제조업지수는 미국과 중국등의 무역갈등시점에서 정책입안과 방향성에 영향을 미친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
2018-05-02 편집국
-
현대 硏, 판문점선언은 북미정 상회담등 ‘대전환의 초석’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이하 판문점선언,전문과 3조 13개항)을 내놓았다. 이 선언을 사안별로 진단한 국내 주요 민간연구원 ...
2018-05-01 편집국
-
엔화가치, 미 10년물 국채 상승압력 109엔선 웃돌아 … 4월 말 “1달러= 109.31엔”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4월 중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2.3% 추가 절하된 엔화가치(4월21일 기사 참조)는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달러당 109엔 대를 웃돌았다.
4월30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환율은 1달러= 109.31엔을 기록했다. 미국 10년물 장기국채...
2018-05-01 편집국
-
구로다 2기 BOJ , ‘돈풀어 경기부양’ 현 통화정책 지속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9일 두 번째 연임을 시작한 구로다 하루히코(黑田東彦) 일본은행 총재가 긴축카드를 꺼내지 않았다.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이 현 금융 완화정책을 유지하기로 했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BOJ는 27일(현지시간) 4월 금융정책결정 회의에...
2018-04-30 편집국
-
헌재, ‘영장주의’ 입법방향 명확히 제시… ‘형소법 216조 조항’ 헌법불합치 결정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검사나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피의자를 체포하는 경우에 ‘필요한 때’에는 영장없이 타인의 주거등 내에서 피의자를 수색할 수 있다고 규정한 형사소송법 216조 중 관련조항이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영장주의 예외요건’을 벗어났다는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재판관...
2018-04-29 편집국
-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한반도의 ‘봄’
[시사바로타임즈=고암기자]
끝나지 않는 아리랑 노래가 들렸다. 4월27일 평화의집 앞마당서 아리랑 노래가 울려퍼졌다. 이날 방송사들이 전하는 2018년 남북정상회담의 모습은 최고의 기쁨이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한반도를 배회해온 골육상쟁의 먹구름을 항구적으로 지우는 ‘역사...
2018-04-28 편집국
-
ECB, 현 통화정책 속도유지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이 4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적어도 9월말까지 현재 통화정책속도를 유지하기로 했다.
월스트리트(WSJ),로이터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ECB는 26일(현지시간) 이틀 간에 걸친 통화정책 회의에서 앞으로 QE나 기준금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
2018-04-28 편집국
-
美 지난달 내구재 수주 증가… 핵심자본재 수주 0.1% 감소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지난달 미국의 내구재 수주가 늘었지만, 민간설비 투자의 선행지표인 항공을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핵심 자본재) 수주는 감소했다.
로이터, 블름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26일(현지 시각) 미 상무부는 3월 내구재(3년이상 사용가능제품) 신규 수주 실적이 한 달 전 보다...
2018-04-28 편집국
-
녹두장군 전봉준 , 순국 123년째해 서울 동상 건립
(사진 서울 종로구 서린동 영풍문고 앞에 세워진 전봉준 장군 동상)
세상의 야합・변절・배신의 포화상태에서도 지조있는 인간의 모습은 늘 아름답다. 정치적・ 경제적・사회적・예술적 갈등이 노정되는 시대에 한민족의 진정 꺽이지 않는 힘을 보여준 ‘녹두장군’ 전봉준 (1855~1895)의 동상이 지난 24일 종로 네거리에 세...
2018-04-27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