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美・ 獨 장기국채금리 유사흐름 …미국 연 2.88%, 독일, 연 0.33%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25일 (현지시간) 미국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10년물 기준)가 올 5월말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국채가격 상승)했다. 미・중간 통상 마찰이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미 국채금리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독일 국채금리(10년물기준)도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난민 문...
2018-06-27 편집국
-
中 위안화가치 약세 … 인민은행, 위안화가치 하락 용인하나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미・중간 통상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위안화 가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시중은행의 지급준비율을 인하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가치...
2018-06-26 편집국
-
'가족캠핑장'으로 변신한 폐교 , 서울시 운영,7곳으로 늘어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 경북봉화 가족캠핑장, 서울시제공)
방방곡곡에 방치된 폐교가 가족캠핑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관심을 끈다. 폐교는 저출산에 따른 아동 인구 감소로 인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와 지방도시간의 협으로 탈바꿈한 가족캠핑장은 현재 7곳이다. 2013년 강원도 ...
2018-06-25 편집국
-
휴일 아침. 시를 통해본 ‘채움’과 ‘비움’ 그리고
어깨 너머로 남의 인생을 열심히 구경하다가
모두 돌아간 빈 무대에 비로소 박수를 보낸다
어떤 비유의 꽃잎이 시나브로로 지고 있었다.
- 구경꾼, 임강빈 作
달관의 시심(詩心)이 느껴진다. 시인의 저변에는 내적 갈등과 외적 난관을 극복한 무화(無化)의 의식이 내재되어있는 듯하다....
2018-06-24 편집국
-
OPEC 6월 정례회의 증산결정 … 7월부터 하루 100만 배럴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 장훈녕기자]
산유국들의 증산 합의로 국제유가 변화가 예상된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6월 정례회의(22일~23일)에서 다음 달부터 하루 100만배럴 증산키로 22일(현지시간) 결정했다.
로이터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전 설...
2018-06-23 편집국
-
원화가치, 지난주 보다 9.7원 하락 … 상・하방 요인 혼재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트럼프 미행정부의 원화가치하락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화가치가 하락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1,107.4원으로 전날보다 5.4원 하락했다. 지난 주(15일 1,097.7)와 비교하면 9.7원 하락한 수준이다. 새해 첫거래일인 2일 원화가치(1061.2원)보다는 46.2원 올랐...
2018-06-23 편집국
-
영국 BOE, 기준금리 동결… 금리인상 찬성위원 수 증가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이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잉글랜드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금리인 0.5%%로 동결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름버그, 로이터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이번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상에 찬성하는 위원 수가 늘었다. ...
2018-06-22 편집국
-
미국발 통상갈등 증폭, 중국은 어떠한 선택을 할까?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장훈녕기자]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가 심화되고 있다. 무역갈등이 확대되면 중국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게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경제에 큰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미・중 통상에서 중국은 어떠한 선택을 할까?
...
2018-06-20 편집국
-
G2 갈등 증폭우려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이 대(對)중 통상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연초보다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변동성이 커졌다. G2간 무역갈등이 증폭될 수 있다는 우려는 19일(현지시간) 3대 미국 뉴욕증시지수에 영향을 미쳤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 인덱스인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24,700로 전...
2018-06-20 편집국
-
국제유가 고공행진 멈출까?, WTI 4주 연속하락 … 배럴당 65선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장훈녕기자]
고공행진을 거듭하던 국제유가가 4주 연속 약세다. 오는 22일 열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등의 증산 가능성에 영향을 받아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West Texas Intermediate) 7월물 가격은 배럴...
2018-06-18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