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진보적 아이디어와 사회통념 그리고 이미지
[시사바로타임즈= 고암기자]
그림을 보자. 운명을 상징하는 여인이 수레바퀴를 돌린다. 바퀴 위쪽에 있는 사람은 노예이고, 가운데 사람은 왕, 아래쪽 사람은 시인이다. 영국 상징주의 화가 번 존스(Edward Burne-Jones: 1833~1928)의 ‘운명의 수레바퀴’란 제목의 그림이다.
모든 사람들이 ‘운...
2019-02-08 편집국
-
실질 경제성장률 낮춘 영국은행, ‘노딜 브렉시트’ 불안 ↑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영국 경기전망과 관련해 영국 중앙은행이 올해 GDP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2%로 제시했다. 이전 전망보다 0.5%포인트 낮춘 전망이며 금융위기이후 11년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내년 전망치는 이전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춘 1.5%로 제시했다. 기준금리는 현 수준(0.75%)으로 동결했다. 브...
2019-02-08 편집국
-
오는 27~28일 2차 트럼프- 김정은 정상회담 열린다 … 북한 ‘비핵화’ 협상 전세계 이목 집중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 북한위원장간 정상회담이 이달 27~28일 이틀간 베트남에서 열린다. 미국과 북한정상회담이 과연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북·미 정상회담은 지난해 싱가포르 정상회담(6월12일) 이후 260여일 만이다.
도널드 ...
2019-02-07 편집국
-
일상생활, 복잡하다는 것과 간단하다는 것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22222222222222222222² - 22222222222222222221² = ?
복잡한 문제로 보인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극히 간단한 문제이다. 이 문제를 푸는 한가지 방법은 패턴을 찾는 것이다.
1² -0² =1
2² -1²= 3
3²- 2²= 5
4²- 3²= 7
패턴을 찾을 수 있다. 제곱하기 전 두 수를 더해보...
2019-02-02 편집국
-
2월 첫거래일 달러가치 소폭상승, 미 1월 고용지표 호조영향… 달러인덱스 95선, 전주비 0.2% 하락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미국 경기가 나빠질 징후를 나타낸 가운데 연준위원들이 1월 FOMC회의에서 금리인상 속도 조절을 시사했다. 이어 1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고용변동성을 측정한 고용지표를 발표했다. 사실 경기 침체의 여파가 가장 큰 곳은 고용 변동성이다. 미국 고용 노동부 노동통계국 ...
2019-02-02 편집국
-
‘백스톱 조항’, 정치선언한 영국의회. 백스톱 취합하는 메이정부 … 1파운드는 1.3079달러 대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1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영국 파운드화 장중 환율은 1파운드= 1.3079달러를 나타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일은 오는 3월29일. 영국과 EU의 ‘백스톱’관련 재협상이 난항을 보일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영국정치에 민감한 영국 파운드화 동향은 관심사다,.
영...
2019-02-01 편집국
-
글로벌 IT 산업 핵심기술, AI프로세서. 반도체산업 견인할까?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로봇,자율주행차 등의 ‘자율 사물’이 발전하고 있다. 인간이 수행했던 기능들은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통해 자동화시대 문을 열고 있다. 인공지능 저변이 폭넓게 확대되면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전용 반도체 프로세서(processo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
2019-02-01 편집국
-
대법, ‘수술 후 집중치료, 전원시기등’ 의사의 고도 주의의무 요구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위소매절제수술을 한 의사의 의료과실을 인정한 대법원이 판결이 나왔다. 치료의 당부를 판단할 수 없는 환자의 권리보호라는 관점에서 의미 있는 판결로 풀이된다.
대법원(주심 대법관 박상옥)은 비만환자에게 위소매절제수술을 시행한 후 범발성배막염 및 다발성 장...
2019-02-01 편집국
-
에세이) 겨울나무와 산책
엷은 회색 베일로 얼굴을 가렸던 하늘이 햇살을 내뿜는다. 호기심 많은 우리집 강아지 뽀리와 내가 좋아하는 이 길을 걸으면서 여러 가지 상념에 잠겼다. 풀잎과 풀잎, 나무와 나무가 나누는 대화와 기쁨의 노래를 들으면서 산책하는 맛은 이루 형용할 수가 없다.
낙엽이 다 져버린 앙상한 겨울나무가 먼저 인사를 ...
2019-01-31 편집국
-
연준의 딜레마 ?와 필립스 곡선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자본주의 역사에서 호황이 물가상승을 그리고 불황이 물가하락을 동반하는 경향은 곳곳에서 목격되었다. 하지만 지금 미국처럼 호황을 경험하면서 저물가를 경험한 역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의장의 말대로 미국이 ‘희귀한 시대(exortraordinary times)에 살...
2019-01-31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