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세계경제의 新시장 이란, 보수파 vs 개혁파 유권자의 선택과 향방은?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장훈녕기자]
26일 이란(현지시간) 총선과 국가지도자운영회 선거가 종료돼 개표가 진행 중이다. 미국 등 주요6개국과 이란이 2015년 7월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에 최종 합의한 후 IAEA의 이란 핵시설 사찰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1월16일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가 해제되었다. 경제제재 해제 이후 처...
2016-02-27 편집국
-
혁신 O2O산업, 中 직장여성 편의 스마트폰 앱활용 서비스 인기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장혜린기자]
(중국 인기 모바일 애프리케이션)
중국의 O2O(Online-to-Offline)서비스 시장의 총 규모는 약3천억 위안에 달했고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 기업들이 해당 시장에 진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직장여성들을 위한 O2O 서비스가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2016-02-27 편집국
-
저유가와 무관한 ‘저탄소 경제’, G2 그린산업 시장선점 각축전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표 저유가에도 재생에너지투자는 늘고있다)
저탄소 에너지에 기반해 성장한다는 ‘저탄소 경제’가 저유가 국면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와 관심을 끈다. 그린산업의 자생력이 강화되면서 그린산업이 IT산업과 함께 미래 산업 변화의 주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2016-02-25 편집국
-
인간 vs 인공지능…세상 바꾸는 인공지능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장혜린 기자]
향후 인간과 인공지능이 어떠한 형태의 조화를 이루면서 세상을 바꿔나갈지 지켜보는 것은 미래를 전망하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스스로 깨치고 학습하는 인공 지능분야에서 바둑은 최고의 인공지능이다. 인간 최고수 이세돌(33)과 인공 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가 내달 9일 오후 1시 ...
2016-02-24 편집국
-
현대硏, 新 수출패럼다임․전략 경쟁국 극복필요
[시사바로타임즈=장 혜 린 기자]
내수 침체를 상쇄해 주던 수출이 역할을 바꾸어 오히려 경제침체를 리드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수출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일본, 미국등을 극복하고 생존 및 경쟁력확보를 위해서는 새로운 수출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끈다. 한국제품...
2016-02-22 편집국
-
앱마켓) 다운로드 수는 구글플레이 승(勝), 매출액은 애플스토어 승, 앱 간 경쟁강도 ↑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 그림 애플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의 앱다운로드수와 매출비교)
구글플레이는 안드로이드폰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인해 다운로드 수에서는 애플의 앱스토어와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매출액 측면에서는 애플스토어를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운로드수가 많다고...
2016-02-19 편집국
-
미소짓는 OTT 新유형방송사업자, 주요국 OTT 플랫폼 이용 방송 서비스 이용 늘어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 표: 주요국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수익)
Netflix나 YouTube와 같이 성공적인 글로벌 OTT사업자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이들 사업자들은 2014년 기준 약 1,682억 달러의 매출규모로(세계시장 대비 41%의 비중을 차지) 세계 방송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주요 선진국에서 기존 유료방송 가입을 해지...
2016-02-19 편집국
-
13개 주력 품목 수출 감소세, 수출 품목다변화 지원
(출처 무역협회)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장혜린 기자]
당분간 저유가 상황 지속이 예상됨에 따라 신흥국 경기둔화 심화, 수출단가 하락등이 제약요인으로 작용하여 수출 증가세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저유가 등으로 인한 수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위해 무역보험공사가(무보) ...
2016-02-18 편집국
-
주택시장 ) “공급과잉아니다․ 장기침체 가능성 낮다” 주장 확대
(표: 주택사업 승인 물량)
[시사바로타임즈= 장 혜 린 기자]
최근 주택시장 공급물량은 역대 최고 수준이다. 주택시장 공급과잉 논란이 불거지고 있지만 주택시장 장기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해 전국에서 50만 채 이상의 새 아파트가 분양됐지만 그전까지 공급량이 부족...
2016-02-18 편집국
-
中 제2 IT 산업으로 부상하는 전기자동차시장, 로컬브랜드 기업 성공신화 쓴다.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장혜린기자]
중국시장은 거대하면서도, 변화속도는 다른 시장을 능가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자동차 생산지이자 시장으로 대다수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향후 중국에서 글로벌 Top 10의 전기차 브랜드가 나오는 것은 단지 시간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
2016-02-16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