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활성도 낮은 국내 스마트시장제품, 사용가치 창출 접근 How approach 로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출처: 국제무역연구원)
데이터의 IoT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제품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Machina 조사에 따르면 IoT 관련 핵심기술의 발전과 폭발적인 스마트폰의 보급에 따라 2013~2020년까지 국내 IoT 시장은 연평균 기준 약 33%,글로벌 시장은 약 2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16-04-19 편집국
-
3년이하 벤처기업 비중 급감…‘죽음의 계곡’을 넘는 벤처비중 높여야
[시사바로타임즈 = 장 훈녕기자]
최근에 들어 창업 3년 이내 벤처기업 비중이 급감하고 주요국 대비 창업 심리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벤처기업에 대한 창업을 확대지원하고 있지만 창업 3년 이하 벤처기업 비중은 축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의 창업관련 예산은 2013년 1조 3,96...
2016-04-17 편집국
-
서비스산업) 업종별차별화 지원주장 …취약업종, 규제완화와 신시장개척 지원필요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국내 GDP대비 서비스업 비중은 60% 내외로 G7 선진국의 서비스업 비중 70% 내외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정부의 유망서비업을 업종별로 차별화해 지원 방향을 설정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끈다.
“정보통신업, 사업서비스업, 보건복지업등 성장업종은 전문인력 양성, 지원 시스...
2016-04-15 편집국
-
혁신의 저주, 그 위에선 검소혁신 ‘맥가이버형’ 기술개발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월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을 3.4%로 내렸고 추가 하향이 예상된다. 지금과 같은 구조적 저성장기에는 적은 예산으로 개발하는 실속형 ‘맥가이버형’ 기술개발이 관심을 끈다.
기업은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기능과 혜택을 제공하려고한...
2016-04-12 편집국
-
국제교역 중심 유럽과 아시아 중심으로 재편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 기자]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확대되던 세계 교역이 1980년 이후 유럽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재편된 것으로 밝혀졌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이달 6일 펴낸 연구보고서 ‘세계 10대 교역국의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다’에 따르면 세계 전체 교역에서 차지하는 아시아 비중이 확대됐다. 1...
2016-04-12 편집국
-
스마트가전제품과 IoT) 한국 가전제품 vs 중국 가전제품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한국기업은 제품 자체의 스마트 기능과 함께 IoT 쪽에도 노력을 쏟고 있다. 반면 중국 가전업체들은 하드웨어 제품 자체의 스마트화에는 다소 둔감하다는 인상을 준다. 주로 인터넷과 센서 등 IoT 기술을 이용해 기계와 인간의 소통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가전제품의 스마트화를 강조한다.
...
2016-04-09 편집국
-
가전시장) 특허 수 앞선 한국 vs 특허 신청건수 앞선 중국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자료: 중국국가지식산권국, LG경제연구원)
가전 전체 분야에서 특허수(누적)의 절대강자는 한국기업이다. 보유한 특허 수가 중국 7개 기업의 총합을 넘어선다. 하지만 최근 중국기업의 특허신청 건수 증가세가 더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정부기구 홈페이지(중국 국가지...
2016-04-08 편집국
-
10나노 반도체) 앞서가는 1인자가 더 불안하다…반도체 굴기 내세운 중국의 추격전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 장혜린 기자]
(자료: Gartner,Market Share Semiconductor Devices and Applications. worldwide 2014)
메모리반도체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D램 시대’를 활짝 열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부터 세계 최소 크기인 18나노(nm)8기가비트(Gb) D램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메모리반도체 사...
2016-04-07 편집국
-
무어의 법칙을 변화시킨 스마트폰, 세상을 집어삼키는 스마트폰앱 소프트웨어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장혜린 기자]
현대사회에서 기술의 진보는 정말 경이롭다. 수확체증의 법칙이 적용되는 IT(ITC)시장에서 중심이 모바일로 바뀌면서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더빨리 삼켜나가고 있다. 지난 50년간 무어의 법칙을 준수해 왔던 반도체 업계는 올해 기존의 무어의 법칙을 폐기하는 대신 More- Than-Moore(MtM)...
2016-04-06 편집국
-
포스트 차이나 특집 1)규제철폐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는 인도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사진 임동숙 사진작가)
인도시장은 한국과 중국의 업체 모두에게 중요하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 생산기지로서 중국의 매력도가 저하됨에 따라 중국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자국으로 돌리려는 신흥국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등은 적극적...
2016-04-02 편집국
메뉴 닫기